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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의 신데렐라' 신현빈 "문상민, 놓치면 안되는 완벽한 남자친구" 자신

입력 2024-08-22 14: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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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사진=민선유 기자
신현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현빈이 문상민의 완벽한 캐릭터를 자신했다.

22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는 쿠팡플레이 새 드라마 '새벽 2시의 신데렐라' 제작발표회가 열려 서민정 감독, 신현빈, 문상민, 윤박, 박소진이 참석했다.

문상민은 자신이 맡은 주원에 대해 "완벽한 왕자님, 외모면 외모 재력이면 재력 성격이면 성격 완벽한 왕자님이다. 윤서는 현실주의라고 했는데 주원이는 현실보다는 사랑, 윤서를 위해 사는 인물이라 로맨스주의, 직진 연하남 이런 캐릭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현빈은 "촬영을 하며 얘기했던 게 주원이가 재벌3세가 아니더라도 이 정도로 하는 남자친구는 놓치면 안된다, 있을 수 없다 이런 얘기를 했다"며 "이번 시리즈를 보시면 문상민씨가 얼마나 모두가 꿈꾸는 남자친구를 그리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부작 '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8월 24일부터 매주 토, 일 저녁 9시에 공개된다. 공개 후 9시 20분에 채널A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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