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싱글맘 김나영이 아이들과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25일 모델 출신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애들이 스무살 되면 또 다시 다같이 아이슬란드에 가야지.그때는 신우 이준이랑 와인도 한잔씩 하고 애들이 운전해주는 차 뒷좌석에 타야지. 지금이랑 똑같은 앵글로 사진도 찍을꺼야. 그리고 카메라 들고 다니며 브이로그도 또 찍겠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아이슬란드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목한 세사람의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며,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