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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네' 김수미, 멤버들에게 이사 제안→박술녀 등장 '눈길'(종합)

입력 2024-08-26 22: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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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이 이사를 가기로 했다.

26일 밤 8시 20분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경기도 광주 퇴촌면으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경기도 광주 퇴촌면으로 갔다. 이곳은 은퇴자들이 많이 모여 은퇴촌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멤버들은 이가운데 퇴촌의 명소인 경안천 습지 생태공원으로 갔다. 멤버들은 이 퇴촌리에 온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김수미는 "1년이상 지낸 강화도에서 나와 새로운 보금자리를 탐색하고자 한다"며 "퇴촌에 왔으니 임장을 다녀보자"고 했다.

이계인은 익숙한 강화도에서 나와 새로운 보금자리인 퇴촌리에 가는 것에 대해 다들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를 물었다. 결과는 찬성2표, 반대 2표가 나왔다.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이때 김수미는 "마음을 뺏길 만큼 아름다운 집이 있다면 찬성이다"고 했고 김혜정도 이사 찬성한다고 해서 이사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한복 패션쇼가 시작됐고 박술녀가 등장했다.

그렇게 멤버들은 박술녀가 있는 퇴촌면 주택으로 갔다. 박술녀는 풍수지리 지관의 조언에 따라 인테리어를 진행했다고 했다. 또 박술녀는 "이 집에는 10년 넘게 살았다. 다른 사람들이 청담동에 재테크할 때 저는 이 곳에 꽃을 심고 그랬다"고 했다.

이때 박술녀는 BTS가 입었던 한복 7벌을 소개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수미는 "BTS가 입었던 한복이라고 하면 팔라고 연락은 안오냐"고 궁금해 했고 박술녀는 "있었다"며 "한 벌에 2500만~3000만 원도 주겠다는 사람이 있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박술녀는 "근데 나는 BTS를 그 가격까지 올려놓기에는 BTS 재능도 대단하지만 소속사나 주변분들이 얼마나 피땀을 흘렸겠나 싶고 아미분들도 한몫했을 거 아니냐"며 "그걸 돈으로 받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임영웅, 김희선이 입은 한복도 있었다.

이가운데 멤버들은 계곡 앞에서 식사를 했다. 식사하다가 김수미는 퇴촌면을 마음에 들어 했다. 이계인 역시 "물소리만 들어도 시원하다"고 하면서 만족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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