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엄마가 있어야 하는 예비중1子

입력 2024-08-30 20: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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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밖에 나가지 않은 금쪽이가 걱정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집밖으로 나가지 않는 금쪽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집밖으로 나가지 않은 금쪽이는 급기야 솔루션을 거부했다. 엄마는 포기하지 않고 "왜 못하겠는지 설명을 해달라"고 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엄마는 "3분 줄테니 생각해 보라"고 했지만 금쪽이는 계속 버스를 엄마 없이 혼자 탈 수 없다고 주잘했다. 할머니 마저 "이건 7살이 하는 짓이다"고 했지만 금쪽이의 주장은 굽히지 않았다. 실랑이 끝에 겨우 금쪽이는 혼자 버스에 탔고 엄마는 먼저 가서 기다리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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