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아들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시영은 지난 26일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한국에서 보다 더 잘 챙겨먹은 한식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뉴저지에 살고있는 우리 친오빠 덕분에(심지어 작게 농사도 지어서 언니 오빠가 준 호박으로 호박전 엄청 해먹었다는)"이라며 "내가 촬영이 늦어져서 미국에 좀 늦게 갔지만..오빠가 보내주는 영상들로 하루하루 정윤이가 뭘 먹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자세히 들여다 봤다는...."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시영은 "오빠 너무 고맙고 사랑해"라며 "내년에는 더 오래 갈게. 부탁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뉴저지에서 한식을 야무지게 먹고 있는 이시영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3'를 공개했다. '스위트홈3'는 괴물화의 끝이자 신인류의 시작을 비로소 맞이하게 된 세상, 괴물과 인간의 모호한 경계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들의 더 처절하고 절박해진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또 새 드라마 '살롱 드 홈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살롱 드 홈즈'는 집안일에 치이고 타인에게 무시당하며 때로는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마저 접어야 하는 주부들이 무관심 속 지나친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상 속 증거들을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스토리의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