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뮤지컬 '시카고'를 응원했다.
배우 이하늬는 28일 "정선아의 벨마. 넌 정말 최고 중에 최고!"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가 되고 더 멋져지고 아름다워지는 썬. 더 훨훨 날아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늬는 "10년이 넘은 록시의 대사와 넘버가 다 기억나는 거 보니 많이 사랑했던 캐릭터와 작품이 맞네"라며 "긴 시간 동안 그 자리 있어줘서 고마운, 보는 내내 뭉클했던 사람들, 무대, 작품. '시카고' 더 흥해라!"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시카고'를 관람하러 갔다가 정선아를 만난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하늬는 민낯에 굽 없는 슬리퍼를 신고도 우월한 미모가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는 올해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