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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주 "늘 짝사랑만 하다가 끝나..꼭 이루어지는 역할 하고파"[화보]

입력 2024-08-28 1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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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건주가 하고 싶은 역할을 언급했다.

28일 배우 정건주의 갤러리아 멤버십 매거진 더갤러리아 9월호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 속 정건주는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수트 패션을 감각적으로 소화해내며 화보장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안경, 우산 등의 소품을 십분 활용해 클래식하면서도 도회적인 무드를 한 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지난 2017년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던 정건주는 꼭 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늘 짝사랑만 하다 끝나는 배역만 맡아서 이젠 좀 사랑을 이루는 역할을 하고 싶다”라는 소망을 내비치기도. 그는 “멜로도 좋고, 로코도 좋고, 청춘물도 좋다. 그런데 꼭 사랑이 이루어지는 역할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정건주가 차기작으로 출연을 확정 지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On Screen)’ 섹션에 초청되어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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