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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공개 연애는 힘들어', 최악의 악플보니...

입력 2015-01-22 09: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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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정은우가 박한별과 연애를 공개한 후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은우는 20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박한별의 연인으로 알려지면서 받은 악플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우는 박한별과 공개 연애에 대해 "파파라치를 통해 열애 사실이 알려져 더 조심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은우는 "박한별과의 사진이 공개된 후 내가 비니만 쓴 모습을 보고는 '아주 네가 뜨려고 발악을 하는구나'라고 이야기 하더라"라며 가장 상처 받았던 악플을 언급했다. 이어 "그런데 그 분의 남자이기에 부러워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악플에 워낙 신경 쓰지 않는 타입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은우는 박한별과의 연애에 대해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예쁜 사랑 잘 지켜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지난해 12월 24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정은우 박한별 소식에 네티즌은 "정은우 박한별, 응원하는 사람도 많다" "정은우 박한별, 행복하길" "정은우 박한별, 그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OSEN]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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