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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불화설' 슈는 아예 빼버렸다..유진과 다정한 SES 샷

입력 2024-08-29 06: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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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바다가 유진과 자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바다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요즘 자주 보니까 넘 좋다~ #친구 #바다 #베프 #유진 #♥ #ses #룸메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 바다가 실내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만 유진은 불화설에 휩싸인 슈는 아예 언급을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앞서 SES 멤버 바다는 도박 논란으로 자숙 중인 슈와의 불화를 공개적으로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슈는 몇 달이 지나도 이와 관련된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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