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선아가 이하늬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뮤지컬배우 정선아는 최근 "2013년 국립극장에 하늬언니의 롹시를 보러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벌써 10년이란 시간이 흘러 흘러~내가 벨마 하는 모습을 보러 와주었네.. 감동적이야"라고 전했다.
이어 "미스코리아이자 가야금연주자, 드라마, 영화, 뮤지컬배우, 엄마까지 언니는 정말 팔방미인이야"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선아는 "둘 다 사랑스런 딸램을 만나 이전보다 더 여유로와지고 더 비상하는 우리의 삶을 축복하고 응원해"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정선아는 뮤지컬 '시카고'를 보러와준 배우 이하늬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에 이하늬는 "사랑해요 정선아"라고 화답했다.
한편 뮤지컬 '시카고'는 재즈와 갱 문화가 발달한 1920년대 격동기 미국을 배경으로 관능적 유혹과 살인이라는 테마를 잘 녹여낸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