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하하가 딸 송이 양과 영화관 데이트를 떠났다.
31일 방송인 하하의 개인 채널에는 "정말 간만에 극장을 갔어여~송이가 좋아하는 하츄핑이였어요~전 데드풀 보고싶었는데..근데 저 펑펑 울었어요.. 나만 울었어요 트러핑이 나와 같아서..고마워ㅠ송이야! 사랑해!!"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더불어 하하는 딸 송이와 영화관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부녀는 '사랑의 하츄핑' 관람을 위해 영화관을 찾은 모습. 왕관 머리띠를 쓴 채 하츄핑 인형을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하하 역시 딸과 함께 보낸 시간에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하하가 '사랑의 하츄핑' 영화를 보고 눈물을 보였다는 말에 아내 별은 "에라이 트러핑아"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