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파리에 촬영차 방문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방송인 김태진이 함께했다.
이날 박명수는 김태진에게 휴가를 다녀왔는지 물었다. 김태진이 "보통 해외 로 나가야 휴가라고 하는데 저는 국내로, 강원도에 짧게 다녀왔다"고 답하자 박명수는 "휴가라고 하면 2박 3일이다. 1박 2일은 아닌 것 같다. 외국을 나가야만 좋은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파리 올림픽 당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촬영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했던 박명수는 "저도 프랑스에 녹화 때문에 갔지만 단 한 번도 밖에 안 나갔다. 제게는 안성, 용인 다녀온 것과 똑같았다. 일하고 숙소에 있다가 일했다. 저는 우리나라가 최고인 것 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