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빅토리' 홍보를 위해 다시 한 번 나선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3일 영화 '빅토리'팀의 단체 채팅방에서 주고받은 대화를 공개했다.
이어 "오늘 목동? '빅토리'? 여섯시 반? 게릴라 갈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혜리는 "저 갑니다. 영화 같이 보실 분 모여 모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라디오 끝나고 스케줄이 있어서 바로는 못가고 저녁에 게릴라 갈게요! 이따 만나"라고 마무리했다.
더욱이 혜리가 또 게릴라 무대인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여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