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오마이걸 승희가 배우 김태리와의 호흡을 전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찬열, 오마이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승희는 오는 10월 방영될 tvN '정년이'에 출연할 예정이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가난했지만 낭만이 있던 시대에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승희는 "기대작이다. 김태리, 라미란, 신예은 등이 출연한다. 저는 초록이 역할로, 김태리와 호흡한다. 많이 따라가려고 노력했고, 절 도와주셨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