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남편 박서원 씨와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4일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남편 박서원 씨와의 데이트 사진을 인증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 박서원 부부가 오성급 호텔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후 6년이 지나도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