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최양락 자녀 결혼식, 꼭 가야한단 생각에 도착하니 지난주에 했다고"

입력 2024-09-04 11:39:18
    • 복사완료!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최양락 자녀 결혼식 에피소드를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소신발언' 코너에는 이현이와 빽가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결혼식 관련 에피소드가 있다며 "제가 최양락 선배님 자녀의 결혼식을 꼭 가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너무 존경하는 분이라 꼭 가야겠다고 계속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제가 외국에서 촬영을 하다가 왔다. (원래 결혼식은) 촬영 그 주였는데 저는 다음 주에 호텔 앞에 오토바이를 타고 갔다. 가니 분위기가 이상했다. 최 씨가 없었다. 양락이 형에게 전화를 하니 지난주라고 하더라. 무조건 가야 한다는 신념이 있었던 거다. 두 분이 웃었다. 마음 만은 알아달라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