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애라, 차인표가 런던에서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신애라의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런던가셔요? 꼭 가야하는 식당, 꼭 가야하는 백화점, 꼭 누워야하는 스팟^^ 알려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신애라와 차인표는 버스틀 타고 리전트 파크에 도착했다. 신애라는 퀸메리즈 로즈 가든에 형형색색 핀 장미를 보고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고,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남겼다. 차인표가 잔디밭에 눕자 신애라 역시 누워 "영국 런던 퀸로즈가든에서 눕방하고 있다. 눈이 부셔서 눈을 감아야 한다"고 외쳤다. 두 사람은 손을 잡은 채 누워 광합성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지하철로 이동했다. 신애라는 "옛날 영화들 보면 전쟁에 이런 곳으로 대피하지 않나"며 "한국에서 지하철 마지막으로 탄건 진짜 오래됐다. 최근에 애들이랑 건대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차인표는 지하철에서도 작업 중으로 노트북을 놓지 못해 눈길을 끌기도.
차인표, 신애라는 백화점에서 쇼핑, 맛집 등을 다니며 런던에서의 마지막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