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장윤정이 두 아이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가수 장윤정의 개인 채널에는 "눈뜨자마자 ㅋ 도경완 아님. 하영이 앞니 뺐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정이 딸 하영 양, 아들 연우 군과 함께 침대에 나란히 누운 모습이다. 어느덧 훌쩍 큰 두 아이 사이,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고 있는 장윤정의 표정에 눈길이 모인다. 장윤정은 도경완과 자신을 쏙 빼닮은 아이들과 하루의 시작부터 함께 하며 훈훈한 가족애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장윤정은 오는 9월 7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한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