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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제니' 박준금 "가르마 없어진 또래 보면 슬퍼..미리 두피관리 해야해"(매거진 준금)

입력 2024-09-05 18: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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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두피관리의 중요성을 전했다.

배우 박준금은 5일 '두피관리 20대 초반부터 무조건 해야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제일 중요한 건 두피 관리다"며 "각질이 있으면 건강한 모발이 자라날 수도 없고, 모발 탈락이 일어난다. 두피는 정말 자극을 주는게 좋다"고 알렸다.

이어 "감는게 중요하고, 얼만큼 잘 씻어내느냐가 중요하다"며 "미온수보다는 차가운 물로 깨끗하게 씻어내는게 정말 좋은 머리 감기 습관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준금은 "우리 나이 정도 되니까 머리를 잘 관리를 했냐 안 했냐에 따라서 10년이 차이나 보인다"며 "헤어가 정말 중요한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 빨래하듯이 감는 것도 열정적으로 하지만, 닦아내는 것도 그거 이상 많이 헹군다"고 밝혔다.

이에 헤어스타일리스트는 "20대도 이러기 힘들다"고 박준금의 깨끗한 두피 상태에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박준금은 "타고났다고 이야기를 할 수가 없는게 내가 그만큼 관리를 했다"며 "또래 만나면 너무 슬픈게 가르마 없어지는 거다. 슬퍼. 그러기 전에 미리미리 두피관리 하셔서 벌어지는 거 막아야 해"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피부관리도 그렇고, 헤어관리도 그렇고 부지런하고 그만큼 관심을 많이 가져야지 된다"며 "방치해두면 어차피 잘못될 수밖에 없다. 피부도 상하고, 머릿결도 나빠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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