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혜교가 기품이 넘치는 패션과 함께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7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chaumet officia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자신이 모델로 있는 한 명품 주얼리 브랜드 관련 행사에 참석,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송혜교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어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수트를 입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