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나영석 PD에 이어 이명한 대표가 설거지 인력으로 투입됐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의 마지막 식당 영업이 그려졌다.
프로그램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의 이명한 대표가 설거지 막내로 투입돼 관심을 모았다.
주방에 등장한 제작사 대표에 고민시는 영양제를 챙겨주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명한 대표는 “선배님 감사합니다”라고 막내 역할에 몰입해 웃음을 안겼다.
설거지가 필요한 식기들을 건넨 박서준은 “깨끗하게 부탁드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명한 대표는 최우식에게 김치통을 부탁한 정유미의 말을 듣고 자신이 챙겨 전달했고, 정유미가 당황하자 박서준은 “말 함부로 하면 안 된다. 대표님 오시니까 주방에 생기가 도네”라고 말했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