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와 함께 녹화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인 이지혜는 SNS에 "오늘은 시작은 아빠가 머리를 안묶어(못묶어)준다고 울며 전화한것 ㅋㅋ 출근길에 다행히도 시간이 타이트하지 않아서 묶어주러 다시 집에 갔다가 묘하게 설득당해서 ㅋㅋㅋ 녹화장에 데리고 왔는데 마이 신났네 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중간 쉬는 시간에 잠깐 구경 시켜줬답니당. 주말열일도 아이가 화이팅해주니 좋네용"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딸 태리와 함께 '스모킹건'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뜻밖의 방송국 견학 기회에 즐거워하는 태리의 표정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