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변우석X김혜윤, 사석에서도 옆자리 착붙..그리운 솔선 커플

입력 2024-09-06 16: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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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감독 채널
윤종호 감독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선재 업고 튀어' 윤종호 감독이 '선재 업고 튀어' 배우들을 그리워했다.

지난 5일 윤종호 감독은 자신의 채널에 tvN '선재 업고 튀어' 출연 배우들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종호 감독은 사진과 함께 "일상으로 돌아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항상 애정하고 응원한다고 전하고 싶다ㅋㅋㅋ 다들 바쁘겠지만 시간 맞춰 좋은 추억 또 만들어보자구~~~^^ 추억의 사진들 ~~~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옛날 사진 같구만ㅋㅋ"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혜윤과 변우석은 사석에서도 옆자리를 사수한 모습이다. 변우석과 김혜윤이 환하게 웃는 모습에 솔선 커플이 그리워진다.

한편 윤종호 감독은 '선재 업고 튀어'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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