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스라지기 직전"..산다라박, 워터밤 파격 노출 이래서 가능했네(다라TV)

입력 2024-09-10 18: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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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산다라박이 워터밤을 위해 부지런하게 몸을 만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0일 가수 산다라박은 유튜브 채널 'DARA TV'에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다라 워터밤 분위기는 다라올라!'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최근 산다라박과 스태프들은 2NE1 완전체 콘서트 연습과 병행해 싱가포르 워터밤을 준비하는 고된 일정을 소화 중이었다.

이어 워터밤을 위해 싱가포르에 도착한 산다라박은 팬들이 전달한 선물을 하나하나 보며 고마운 마움을 표했다. 버터쿠키를 발견하고 산다라박은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공연 끝나고 먹겠다"고 다짐했다.

산다라박은 복근이 자리잡히도록 배를 만든 것을 공개하며 "지금 몸 되게 좋다. 조명에 따라 다른데 지금 장난 아니다"라고 스스로 감탄했다. 그러면서도 "온몸이 바스라지기 직전이다. 춤도 못출 지경인데 춰야 한다"고 관리의 고충을 토로했다.

새벽까지 연습을 하다 아침에 일어난 산다라박은 또 다시 러닝머신으로 운동을 하며 열혈 몸 관리에 돌입했다. 우려했던 비가 그치고 리허설 시간이 다 되며 워터밤이 코 앞으로 다가온 상황. 마지막까지 복근을 신경 쓴 끝에 산다박은 마침내 본 무대에 올랐고 온 몸이 젖도록 물을 맞으며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같은 공연에 참여한 CL과도 인사를 나눈 뒤 "이렇게 같이 온 것도 처음이고 너무 즐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CL의 무대까지 감상한 산다라박은 "이제 다시 돌아가는데 역시 멋있다. 카리스마 리더"라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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