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민이 동료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10일 개그우먼 김지민은 SNS에 "아프다고 한 시간 걸려 경기도까지가서 보말해장국 사서 또 한시간 걸려 집까지 왔는데 나 없어서 서프라이즈 실패하고 문앞에 두고 간 우리 윤서 사랑한다 진짜. 편지까지"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음식이 담겨 있다. 그의 정성에 김지민 역시 감동받고 인증샷을 남겼다.
이어 김지민은 "내사랑 한윤서 하고싶은 거 다 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민은 2022년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의 열애를 인정, 그 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 다양한 예능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최근에는 연이어 결혼 관련 발언을 해 올해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