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온유 "6개월간 해외 여행..거의 못 알아보셨는데 다행이라 생각해"('컬투쇼')

입력 2024-09-10 15:43:02
    • 복사완료!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온유가 6개월간 해외여행을 다니며 배운점들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초대석에 온유, 보이넥스트도어가 출연했다.

이날 온유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유럽, 일본을 다른곳까지 합쳐서 5~6개월 다녀왔다. 이번에 실패하는 법을 좀 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차를 기다리느라 6시간 기다린 적도 있고 제 힘으로 안 되는 것들이 있더라. 여러가지 실패하는 법을 배우며 새로운 것도 많이 배웠다. 대중교통 표 끊는 법 등도 새롭더라"라고 전했다.

"알아보는 사람들은 없었냐"고 묻자, 온유는 "제가 배낭 하나 메고 걸어다녀서 거의 알아보시는 분은 없었다. 못 알아보셔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꼴이(안좋지 않나). 수염도 나있고 운동복 입고 다니고 했으니까"라며 웃어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