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병철의 아들이 화재로 사망했다.
1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완벽한 가족’에서는 최진혁(김병철 분), 하은주(윤세아 분), 최현민(윤상현 분), 최선희(박주현 분)의 과거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진혁은 하은주와 함께 아들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걱정하는 하은주에게 “걱정 말아요. 아무 일 없을 거예요”라고 안심시켰다.
하지만 페인트 가게 안에서 화재가 일어나 상호와 선희는 꼼짝없이 갇혔고, 상호는 우선 급한 대로 작은 창문으로 몸이 작은 선희를 먼저 탈출시켰다.
결국 화재로 상호는 목숨을 잃었고, 선희는 보육원에 맡겨졌다.
한편 ‘완벽한 가족’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가족이 딸의 살인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