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강재준이 아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고된 육아에도 행복하다고 밝혀 화제다.
13일 강재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얼마 전 아무 생각 없이 자다가 일어났는데 옆에 깡총이가 있는 거 보고 너무 행복했다! 우리 옆에 이 작고 소중한 생명이 있다는 게 아직도 신기하다. 오늘도 밤을 새웠지만 아빠는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이어 그는 "새벽 4시 45분 수유"라고 적으며 현재 시간을 직접 알리기도.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재준이 수유를 마친 후 아들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팬들을 뭉클하게 만든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출산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