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쇼' 박명수 "남친 취향에 맞추지 마라..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

입력 2024-09-19 11:23:34
    • 복사완료!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청취자들에 조언을 했다.

19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쇼')'에서는 박명수가 사연을 읽으며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한 청취자가 "지금 허리까지 머리 기르는 중인데 남자친구 이상형이 단발 머리라고 한다. 취향 맞춰야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그냥 기르시기 바란다. 취향 맞추다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남친도 내 취향에 맞춰달라고 하려고 해도 안될 수가 있지 않나. 단발을 원하면 묶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머리는 쉽게 자르는거 아니라 생각한다. 기르려면 2년 걸리는데 언제 기르냐. 정 단발을 원하면 가발을 써라"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