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정영주, 23년만 부모와 합가 라이프..살벌한 모녀 전쟁

입력 2024-09-13 10:08:1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정영주의 ‘부모님과 합가 라이프’가 최초로 공개된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정영주의 어머니가 새로운 母벤져스 멤버로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남다른 패션과 동안 외모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MC들은 패션업에 종사하는 정영주의 어머니를 보고 “어머니가 아니라 언니 느낌이다”라며 감탄했다.

배우 정영주가 23년 만에 부모님과 합가하기로 했다고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합가한 지 3일이 지난 정영주 가족의 집은 부모님과 정영주의 짐으로 포화상태. 정영주 가족은 대대적으로 짐 정리에 나섰지만,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영주 母로 인해 살벌한 모녀 전쟁이 벌어졌다.

정영주는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서 함께 촬영한 최진혁을 만나 합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최진혁은 “엄마 잔소리가 심하다. 제발 엄마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싶다”라며 폭탄 발언을 던졌다.

또 최진혁은 정영주에게 “최애 사윗감으로 변우석을 뽑았던데?”라며 드러내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영주는 최진혁에게만 명품 속옷을 선물한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정영주와 부모님의 합가 라이프는 9월 15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