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정유지가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18일 정유지는 자신의 채널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유지는 사진과 함께 "그래두 여름 가기 전에 수영은 했다. 8월의 어느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유지는 보라색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보여준다. 정유지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S라인을 자랑한다.
한편 정유지는 최근까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오스칼 역으로 공연했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이케다 리요코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프랑스 혁명 속 가상의 인물 오스칼을 통해 자유와 사랑, 인간애를 그려낸 뮤지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