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9일 배다해는 자신의 채널에 생일 케이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사진과 함께 "8월 9월 일상 해피추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다해는 생일 케이크 앞에서 소원을 빌고 있다. 이장원은 배다해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다. 배다해는 설레는 눈빛으로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다. 배다해는 이장원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