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영미가 19금 스탠드업 코미디 쇼로 팬들과 만난다.
코미디언 안영미는 오는 11월 2일과 3일 오후 6시 9분 양일간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안영미쇼: 전체관람가(슴)쇼’를 개최한다.
‘안영미쇼: 전체관람가(슴)쇼’는 안영미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쇼로, 19금 스탠드업 코미디 형식으로 꾸며진다.
19금을 넘어 29금 개그와 선을 넘는 토크들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안기겠다는 각오다.
한편 ‘안영미쇼: 전체관람가(슴)쇼’의 티켓은 24일 오후 2시 오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