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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추석날 맞이한 딸 백일상..핸드메이드 준비 "잊지못할 추억 생겨"

입력 2024-09-20 09: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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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채널
아유미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유미가 딸 백일 잔치 근황을 전했다.

20일 아유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딱 추석날이 100일이었던 그녀♥ 추석이라 여는 식당이 많이 없어서 그럼 우리가 직접 하자~!! 해서 시작된 헨드메이드로 꾸며본 100일잔치. 날씨예보에 비온다고 되어있길래 엄청 걱정했는데 비는 커녕 완전 폭염. 우리세아 잘 살았나봐(3개월동안ㅋㅋㅋ) 근데 넘 더워서 세아는 거의 야외엔 못나가고 사진찍을때만 잠깐 나가도 역시나 아기에겐 넘나 고통스러운 날씨라 바로 철수~애기 고생만 시킨것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집에 오니까 언제 그랬냐는듯 방글방글. 밤에 코~잘자는 모습보고 참 힘들었지만 고생한만큼 잊지못할 좋은 추억 하나 생겼다~ 생각이 들었어용^^ 세아덕분에 우리도 부모된지 100일. 세아 엄마 하게 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핸드메이드로 100일을 준비 중인 아유미와 더운 날씨에 울음을 터트린 세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을 사랑하는 아유미의 마음이 물씬 풍긴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아유미는 남편과 함께 부부 동반 예능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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