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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쌍둥이 엄마가 이렇게 예뻐도 돼? 돌싱으로 남기 아까운 미모

입력 2024-09-24 12: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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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그루가 모델급 몸매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24일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낙엽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섹시하게 쇄골 라인들 드러낸 오프숄더 상의에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길거리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쌍둥이 자녀가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그녀의 모델 같은 8등신 몸매와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한그루는 전 남편과 이혼 후 쌍둥이 양육권을 갖게 되었다. 또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으며,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조윤희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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