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크리스토퍼, 이영지가 2년만 만났다.
덴마크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토퍼(Christopher)와 MZ 세대를 대표하는 뮤지션 이영지가 협업한 신곡 ‘트러블(Trouble)’이 오는 27일 발매된다.
지난 8월 크리스토퍼와 이영지는 한국에서 직접 만나 ‘트러블(Trouble)’ 녹음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지는 공연 차 서울에 방문한 크리스토퍼를 자신의 스튜디오로 초대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녹음을 마무리했다는 후문이다.
이영지는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이후에 2년 만에 크리스토퍼를 만났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같이 곡 작업을 진행하게 되어서 즐거웠다.”라며 협업 소감을 밝혔다.
한편, 크리스토퍼와 이영지의 콜라보레이션 신곡 ‘트러블(Trouble)’은 9월 27일 0시(한국시간)에 발매된다. [자료제공=워너뮤직코리아,메인스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