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정영림, 잔치국수 대접...'결혼하나'

입력 2024-09-30 23:04:26
수정 2024-11-13 18: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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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심현섭과 정영림이 잔치국수를 만들어 대접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야유회를 즐기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현섭과 여자친구 정영림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정영림은 심현섭과 함께 잔치국수를 준비했다. 김국진은 잔치국수를 보며 "이 국수는 무슨 의미냐"고 물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통상 잔치국수는 결혼식 때 먹는 음식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지민은 "결혼하고 국수를 먹는데 국수를 먹고 결혼하는거냐"고 했다. 그러자 심현섭은 "하객 여러분들 감사하다"고 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정영림은 그냥 미소만 지었다. 정영림은 심현섭과의 연애에 대해 집안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냐는 질문을 받았고 "잘 만나 봐라 예쁘게 만나 봐라라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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