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NCT 재현, 10월 첫 단독 팬콘 개최..입대 전 팬들과 만남

입력 2024-09-27 14:05:1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NCT 재현이 첫 단독 팬콘을 개최한다.

재현은 10월 26~2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4 JAEHYUN FAN-CON ’(2024 재현 팬콘 '뮤트')를 개최, 더불어 이번 공연은 재현의 입대를 앞두고 진행된다.

특히 재현은 NCT 그룹 활동은 물론 지난 8월 발표한 첫 번째 앨범 ‘J’(제이)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음악적 역량과 감각적인 색깔까지 모두 입증한 바, 이번 공연으로 다채롭게 펼쳐낼 재현의 음악 세계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번 팬콘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10월 4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10월 7일 오후 6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한편, 재현은 그룹 NCT 활동 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 연기자, 글로벌 패션계 등 다방면에 걸쳐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16일 첫 영화 주연작 ‘6시간 후에 너는 죽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SM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