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30일 "굿모닝. 9월의 마지막 날이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시욱이 등교시키고, 저는 소파 보러 가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운전대를 잡고 셀카를 찍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보조개가 움푹 들어가게끔 미소를 지으며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하정이 첫째 아들 시욱이를 등교시킨 다음 소파를 보러 가는 중이라고 알려 가을 맞이 집 인테리어를 바꾸는 것인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EN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게임'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