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가은이 딸과 놀이공원에 갔다.
1일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가은은 사진과 함께 "11시간째 놀이공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가은은 지인들과 함께 딸을 데리고 놀이공원에 가서 놀고 있다. 정가은은 무려 11시간째 놀이공원에서 머무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가은의 딸은 즐거워보인다. 정가은은 딸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있다. 정가은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정가은은 연극 '보잉보잉'을 공연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