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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바다, 잠든 딸 이마에 뽀뽀..행복한 엄마 미소

입력 2024-10-01 14:17:49
수정 2024-11-13 18: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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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바다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그룹 S.E.S. 출신 바다의 개인 채널에는 "#뉴욕여행 #커피한잔 #휴식"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앞서 딸 루아 양과 함께 뉴욕 여행을 떠난다고 밝힌 바 있는 바다는 잠든 딸을 품에 안은 채 다정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사진 속 바다는 딸의 이마에 뽀뽀를 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고, 뉴욕 길거리를 누비는 바다의 모습에서 행복한 에너지도 느껴볼 수 있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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