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야네, 완모 엄마의 간절한 소망.."♥이지훈에게 XX 달아주고 파"

입력 2024-10-01 20:08:49
수정 2024-11-13 18:43:57
    • 복사완료!

아야네 채널
아야네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간절한 소망을 전했다.

1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이지훈과 나눈 톡을 캡처해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완모 엄마의 간절한 소원. 오빠에게 찌찌 달아주고 싶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의 아기는 이지훈의 품에 안겨있는 모습이다. 안겨서 잠을 자는 아기를 본 아야네는 남편에게 젖을 달아주고 싶다며 소망 아닌 소원을 이야기했다. 아야네는 육아에 다소 지친 모습이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