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한혜진이 새로운 임실 멋집의 풍경에 감탄했다.
5일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에서는 ‘100억 프로젝트’의 9번째 맛집인 임실 카페가 기적적인 변신을 마주했다.
‘100억 프로젝트’의 9번째 맛집의 배경이 된 전북 임실군. 한국 최초의 치즈 생산지인 임실에서, 유정수는 “9번째 하는 일인데도, 공개는 매번 처음처럼 떨린다”라 밝혔다.
안대를 낀 멋벤져스는 철저한 ‘스포방지’를 통해 기대감을 조성했다. 한혜진은 “안대까지 씌워 놨으면, 정말 대단해야 한다”라 일렀다.
새로 태어난 임실멋집이 모습을 드러냈고, 멋벤져스는 탄성을 내뱉었다. 조나단은 “이거 유럽 아니야”라 반응, 동화 속 그림 같은 멋집을 마주했다. 한혜진은 “이게 뭐냐. 너무 소름 끼친다”며 기뻐했다.
스테이씨 시은 또한 “너무 예쁘다. 방금 전까지는 한국이었는데, 안대를 벗고 나니 유럽에 와 있다“라 묘사했다. 유정수는 ”추가할 수 있는 것만을 추가했을 뿐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