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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한강 에어로빅 포착..털털해도 너무 털털해

입력 2024-10-08 11:18:40
수정 2024-11-13 18: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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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김혜수가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한강을 산책하다가 모여서 에어로빅을 하고 있는 어머님들 뒤에서 따라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수가 줄곧 잘 따라하며 흥을 폭발시키고 있는 가운데 딱 달라붙는 레깅스에도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는 극중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 사고들을 치열하게 쫓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열정 가득한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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