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탁재훈이 '참 다행이야' 역주행에 대해 농담했다.
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최원영, 최무성, 김새롬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탁재훈은 멤버들이 '참 다행이야'가 역주행한 사실에 대해 묻자 "항간에 떠도는 소문으로는 '에스파'를 검색했다가 '에스파파' 잘못 눌러서 그런 것 같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다.
탁재훈은 노민우 동생 아일과 콜라보레이션을 했는데 해당 영상이 300만 뷰를 넘기며 젊은 층에게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상민과 임원희는 "실제로 '참 다행이야'를 듣는 층이 20대, 30대더라"며 증거 자료를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