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김종현 아나 "전현무처럼 되고 싶은데 박명수 택도 없다 해 주눅"

입력 2024-10-09 11:52:16
수정 2024-11-13 18: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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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종현 KBS 아나운서가 박명수 때문에 주눅들었다고 털어놨다.

9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한글날 특집 '박명수를 이겨라'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현 아나운서는 "(전현무처럼 되고 싶은) 욕심은 있으나 박명수의 '택도 없다'는 소리에 주눅이 들어서 칩거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나이랑 연차만 높아지고 위상은 그대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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