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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찬원, 야구에 좌절→행복…"뭐라도 좀 먹자"

입력 2024-10-11 2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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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찬원이 야구에 좌절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야구에 진심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이날 어릴 적부터 야구를 좋아한다는 이찬원은 집에서 야구를 보면서 중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야구로 스트레스 받은 이찬원이 "뭐라도 좀 먹자"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요리하면서도 야구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집중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홈런 소식에 이찬원이 방방 뛰며 행복해했다. 이찬원은 "사실은 굉장히 큰 점수 차였기 때문에, 내일 경기를 위해서 기세가 한 점도 못 내고 지는 거랑 두어점 내고 지는 건 다르거든요"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찬원이 신이난 모습으로 요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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