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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남매' 남보라, 여동생들에 호캉스→오마카세 '플렉스'.."마음껏 즐겨달라"(인생극장)

입력 2024-10-11 18:22:16
수정 2024-11-13 18: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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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유튜브 캡처
남보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13남매 장녀' 남보라가 여동생들을 데리고 호캉스를 떠났다.

10일 배우 남보라의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동생이 많으면 어떻게 놀까? | 동생 많은 여자의 호캉스 즐기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남보라가 "제가 9월에 정말 정신이 없었다. 정신없이 일만 했다. 기분 좋은 일이지만 이렇게 일만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1박 2일 동안 오로지 즐기기로만 했다"며 호캉스 떠날 준비를 했다.

여동생 소라 양을 픽업한 남보라는 "호텔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저기를 샅샅이 뒤져서 모든 것들을 다 즐기고 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룸을 구경한 남보라는 "그냥 좋은 게 아니라 진짜 좋다"고 감탄했다. 나머지 여동생들을 데리러 나간 남보라는 "(호텔) 인테리어가 너무 고급져서 지루할 틈이 없다"고 말했다.

남보라 유튜브 캡처
남보라 유튜브 캡처

호텔 내 미디어 아트쇼를 구경한 남보라는 여동생들을 데리고 영종도 바다 뷰 객실로 올라왔다. 남보라는 "저희같이 대가족이 오면 룸 두 개를 빌려서 커넥팅 룸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여동생들을 오마카세에 데려온 남보라는 "오늘은 여러분들을 위한 시간이다. 마음껏 즐겨 달라. 드시고 싶으신 거 다 드시면 된다"고 말했다.

다음날, 조식을 먹으러 내려온 남보라는 "여기 부모님이랑 오기 딱 좋을 것 같다. 한식이 많다"며 장녀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우주 콘셉트의 전시회장을 방문한 남보라는 "오묘하고 진짜 예쁘다", "미지의 행성에 떨어진 것 같다"며 디테일을 칭찬했다.

남보라는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놀았다"는 후기와 함께 "수영장을 못 갔다. 다음에 또 와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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