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잘이 스리랑카로 여행을 떠나 완벽한 몸매와 함께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우즈벡 출신 방송인 구잘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꼭대기까지 오르는 여정은 모험이었지만, 정상에서 본 360도 전망은 정말 값진 경험이었어요! 바위 벽을 따라 그려진 아름다운 프레스코화부터 아래에 펼쳐진 왕궁 정원까지, 한 걸음 한 걸음이 과거로의 여행이었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스리랑카에 가신다면 시기리야는 반드시 가봐야 할 곳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잘은 스리랑카에 있는 한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다른 사진에서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섹시한 의상을 입은 그녀의 글래머 몸매와 미모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잘은 영화 '결혼 전야'와 '협녀, 칼의 기억'등에 출연한 바 있다. SBS 축구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