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애라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14일 배우 신애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남편 볼 여유도없이 정신 없이 바쁜 요즘, 오늘은 남편 생일이라 아침부터 붙어있기로^^ 좋은사람들과 같이 뛰고 하루종일 둘이 바쁘다. 좀전에 급하게 저녁, 점심은 화려한 외식했으니 저녁은 간소한 건강식. 나의선물인 스텐바이미 틀어놓고 현희가 보낸 송이버섯과 어머니가 농사지신 귀한쌈들과 보내주신 미역국 나는 따끈한 잡곡,콩솥밥과 쌈많이먹기위한 제육볶음. 진짜 형식1도없는 밥상이지만 맛나고 건강하면 된거지, 그쵸?^^ 남편의 감사한 57번째 생일.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근데 3년뒤면 60?ㅋㅋ여행갑시당^^"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 차인표 부부의 생일 일상이 담겨 있다. 맛있는 식사에 운동까지, 평범하지만 행복한 하루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진행을 맡고 있다.

